우울한 시대의 사랑에게
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저자의 시집. `어제는 나보다 더 보폭이 넓은 영혼을 따라다니다 꿈을 깼다`고 노래한 <세한도>를 비롯하여 `길은 흘러내린다 꿈꾸는 것은 모두 스
꽃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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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구촌의 노래
人類의 가슴에 울림과 뜨거운 感動을 주고,영원히 잊히지 않은 詩風으로 心琴을 울리기 위하여
[문학] 의자와 계단
김춘수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9 교보문고
[문학] 이세상 끝날까지
김종희
[문학] 이판사판
홍혜랑
[문학] 파천무(破天舞)
송수권
[문학] 우수의 이불을 덮고
이기철
[문학] 눈부시게 흰새가 되는 날
기정순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8 교보문고
[문학] 눈을 감아도 눈이 부시다
여명옥
[문학] 달밤
민영
[문학] 담배
김양채
[문학] 도시인은, 지금
김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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