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짐
상처와 아픔의 길 한가운데서 찾아낸 가장 아름다운 꽃짐! 화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정상명의 첫 산문집 『꽃짐』. 딸을 잃은 슬픔을 이겨내는 과정과 저자의 11년간의
노마만리
일본어 작품으로 아쿠다가와상 후보에까지 오른 촉망받는 작가였으나 중국 태항산 지구의 항일 근거지로 탈출, 일제에 맞써 싸우며 글을 썼던 저항작가 김사량 선집 1권. 일제의 가혹한
나는 발칙한 칼럼니스트다
눈치만 보는 요조숙녀에게 던지는 통쾌한 파문, 현직 칼럼니스트가 일기 형식을 빌어 여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잡지 및 신문에 기고하며 섹스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온
[문학] 달밤
민영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8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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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담배
김양채
[문학] 도시인은, 지금
김미순
[문학] 수탉에게 묻고싶다
구순희
[문학] 슬픔에 못을 박다
김정하
[문학]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
김영천
[문학] 시의 여로
강통원
[문학] 양수리로 오시게
박문재
[문학] 마지막 허울까지는 벗기지 말걸
강경주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7 교보문고
[문학] 말씀의 실상
구상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