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가벼워질 때까지
1984년 <시인>지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작가가 모악산에서 보내는 에세이글 모음. 산속 깊은 계곡에 수십그루의 감나무가 주홍빛 물결을 일으키고,혼자 밥하고 혼자 손톱에
무소유보다 더 찬란한 극빈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사람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산문집『사람』. 이 책은 지은이가 잡지에 연재한 글에 사람을 소재로 쓴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어린시절에서부터 가족, 친구들과 학교에서 만난 어린 친구들에 대
[문학] 달밤
민영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8 교보문고
[문학] 담배
김양채
[문학] 도시인은, 지금
김미순
[문학] 수탉에게 묻고싶다
구순희
[문학] 슬픔에 못을 박다
김정하
[문학]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
김영천
[문학] 시의 여로
강통원
[문학] 양수리로 오시게
박문재
[문학] 마지막 허울까지는 벗기지 말걸
강경주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7 교보문고
[문학] 말씀의 실상
구상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