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로 오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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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깊고 푸른 바다를 보았지
하이웨이호를 타고 부산에서 두바이까지 바닷길 3만 리를 여행한 개성 넘치는 네 작가의 별난 여행기. 박남준, 유용주, 안상학, 한창훈 4명의 문인들이 한 배를 타고 올해 4월 남지
[문학] 무너지는 교실 이대로는 안된다
이경영
한국문학도서관 2008-08-07 교보문고
[문학] 무녀덕담
김재흔
[문학] 무소유보다 더 찬란한 극빈
김영승
[문학] 무엇이 너를 키우니
이은봉
[문학] 문밖의 사람들
이오라
[문학] 미나리꽝에 앉아서
김춘배
[문학] 바람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고재종
[문학] 밤하늘의 별을 보라
고성중
[문학] 붉은 강
강은교
[문학] 상생 관계
이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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