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어가는 커피 한 잔
"커피가 식기 전에, 잠깐 멈춰도 괜찮아" 매일 따뜻한 커피를 내리지만, 늘 식은 뒤에야 돌아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잠시 멈춰 서서 나를 돌보는 쉼에 관한 기록입니다.
# 1 커피가 식기 전에매일 같은 시간, 따뜻했던 아침배움을 전하는 사람끝나지 않는 공부마음속 작은 목소리흔들리는 마음식어버린 커피오늘의 한 모금# 2 작가의 말 & 여는 글방학이 가르쳐준 것당신의 커피는 아직 따뜻한가요?따뜻한 것은 언제나 거기 있었다다시 달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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