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노래
“아이들의 생각이 글이 되고
아이들의 언어가 시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그림에 담아”
그 글들을 모으니 천사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담은 글이 묶여져 인사하니 세상 빛에 눈부셔 부끄러워합니다. 하지만 한 자 한 자에 고민과 정성이 들어 있어 담대하게 세상친구들과 나눠 봅니다. 모쪼록 고개를 끄덕이며 가슴 울리는 글들과 따뜻한 감성여행을 떠나는 열차에 함께 올라 주세요.
- 「발간사」 중에서
발간사 ? 이근자?4
격려사 ? 이권우?6
격려사 ? 전진옥 ?8
격려사 - 박영민?10
〈닭〉 외 8편 - 이제환?14
〈첫 골〉 외 9편 - 박문성?26
〈내 이름 은혜〉 외 7편 - 김은혜?38
〈깊은 곳〉 외 9편 ? 한정희?48
〈개학〉 외 8편 ? 김나현?62
〈내 기분 속의 날씨〉 외 7편 ? 이예찬?72
초대시 - 〈등굣길〉 외 8편 ? 이근자?84
〈넘어 간다〉 외 11편 ? 유 건?96
〈내가 나 였다면〉 외 8편 ? 윤정빈?112
〈반장 선거하는 날〉 외 9편 ? 이보람?124
〈비〉 외 10편 ? 이예환?136
〈겨울 같은 봄〉 외 8편 - 이주언?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