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말을 하는 고양이가 인간 사회의 자폐증 아이 티거를 만나 자신의 고양이로서의 본능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 성장 소설이다.
“사실 나는 티거였지만 티거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아니, 나는 그동안 내가 알지 못하는 어떠한 존재가 된 것이다. 사실 그들은 어떠한 공간에 나를 강제로 가두었다. 그들은 범인인 것이다. 나는 내가 고양이가 되어야 했던 이유를 찾고 있는 것이다. 살기 위한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티거 . 나 찾기 [2월 22일 금요일] [2월 28일 목요일] 1. 사랑 [3월 26일 화요일] 티거, 스페이스(공간)을 배우다. [4월 4일 목요일] 1. 2. (1) 사랑에 빠지다. [4월 27일 토요일] 생각없이 1. 상대. 2. 아이. [5월 7일 화요일] 자신의 자리 찾기. 1. (1) (2) (3) 의사. [5월 17일 금요일] [5월 22일 수요일] 1. 스펜서 2. 내 말을 알아들었니? 3. 시간 [6월 4일 화요일] 1. 인간의 말 (1) 불만. (2) 의식 [6월 5일 수요일] (1) 집 [6월 13일 목요일] 1. 혼자 [6월 15일 토요일] (1) 위험한 아이 티거. (2) 내가 본 스펜서 (3) 자폐아 티거 [6월 20일 목요일] (1) 고양이 (2) 언어 [6월 21일 금요일] (1) 본능 1) 얼굴이 다르다. 2) 엄마 3) 티거 4) 스펜서 5) 공간 6) 마음. 7) 소리. [6월 27일 목요일] [2019년 7월 1일 월요일] (1) 잠 [2019년 7월 2일 화요일] [2019년 7월 3일 수요일] 1. 적응 (1) 엄마 [2019년 7월 4일 목요일] 1. 존재 [2019년 7월 8일 월요일] [2019년 7월 9일 화요일] [2019년 7월 10일 수요일] (1)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