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수단으로 AI 도구를 활용함) 매년 시어머니 생신상을 혼자 차리던 서유진은 생신상 전날이 반복되는 이상한 하루에 갇힌다. 더 잘하면 끝날 줄 알았지만, 반복되는 하루가 유진에게 알려준 것은 단 하나였다. 문제는 음식이 아니라, 한 번도 싫다고 말하지 못한 자신이었다.
저자소개
목차
1. 올해도 내 차례 2. 밤 11시 17분 3. 더 잘하면 끝날 줄 알았다 4. 두 번째 생신상 5. 도와준다는 말 6. 언니가 제일 잘하잖아요 7. 친정엄마의 조언 8.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 9. 생신상 없는 식탁 10. 과거의 며느리 11. 그래도 이번 한 번만 12. 내가 사라진 식탁 13. 첫 번째 거절 14. 남편의 몫 15. 어머니, 저는 못 합니다 16. 끝나지 않은 이유 17. 착한 며느리 사직서 18. 반복되지 않는 아침 19. 생신상의 주인 20. 나를 위한 아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