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서재
책과 독서를 통해 정치인 박근혜의 삶보다 인간 박근혜의 삶을 들여다본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책들은 그녀의 삶에서 내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했다. 그녀는 책 속에서 지혜를 찾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했다. 책 속의 뜨끔한 한마디를 마음을 닦는 길잡이로 삼았다. 세상을 향한 소통의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독서로 자기성찰을 해온 박근혜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그녀가 바라는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함께 가는 나라”에 대한 대안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