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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습관


추억의 습관

<최승랑> 저 | 실천문학사

출간일
2021-09-06
파일형태
ePub
용량
48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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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16년 [작가세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승랑 소설가가 첫 단편 소설집『추억의 습관』을 출간했다. 저자가 작가의 말에 ‘미소를 띠면서 읽을 수 있는 소설은 아니다. 사랑― 그리워한다는 것.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인간의 보편 정서이자 감정이다. 사랑을 담으려고 했다. 누군가의 외로움의 자리를 그리움으로 채워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단 한 사람일지라도 가슴으로 공감하는 독자가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높은 산의 정상을 향해 오른다는 느낌보다는 오래 걸어도 피로하지 않는 햇살드는 오솔길을 걷는 기분으로 글을 쓰고 싶다.’ 고 밝혔듯이 이 소설집에는 다양한 빛깔의 사랑을 담은 아홉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있다. </br></br> 이순원 김유정 문학촌장은 ‘사랑은 몇 겹의 빛깔일까. 그걸로 동화와 같이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지기도 하고, 누군가는 거기에 목숨을 걸거나 잃기도 한다. 달콤함인 동시에 생의 독약이기도 하다. 이 한 권의 소설집 안에만도 서로 다른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가 나온다.’ 며, 김나정 평론가는 ‘사랑만큼 오해받는 감정도 없다. 사랑은 갈등과 불안을 치유하는 만병통치약이며, 때론 두 우주를 단숨에 연결시키는 웜홀이고, 존재의 이유나 삶의 가치로 격상된다. 신이 사라 진 자리를 ‘사랑’이 차지한다.’며 추천사를 쓰고 있다. 이 작품집에 다양한 빛깔로 채색된 아홉 편의 현대인들의 사랑 이야기가 과연 몇 겹의 사랑의 빛깔로 채색되어 있는 지를 가려내는 것은 읽는 이 각자의 몫일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2016년 단편소설 「좁은 방」이 『작가세계』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그동안 많은 중단편 소설들을 발표했고, 2020년에는 소설집 『추억의 습관』을 펴냈다.

목차

검은 숲 7</br>좁은 방 35</br>계절풍 63</br>하얀 겨울 95</br>은재 123</br>스티브 151</br>추억의 습관 183</br>블루 하트 211</br>거리의 봄 241</br>해설-김나정 265</br>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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