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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생물이 들려주는 한 달 힐링 메시지


숲 생물이 들려주는 한 달 힐링 메시지

<김보경> 저 | 스토리위너컴퍼니

출간일
2021-09-28
파일형태
ePub
용량
48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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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멍....잠시 멍...
햇빛 충전할 시간입니다!!”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숲생물이 들려주는 힐링 메시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마음도 몸도 지치며, 더욱 숲이, 자연이 그리워지는 시기입니다.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그 자리에서 치열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숲속 생물들.
지금 상황이 답답하고 막막한 분들에게 숲 생물들은 어떤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을까요?

똥풀이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16년 차 숲해설가인 작가가, 그 숲 생물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 번역해서 들려줍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참새, 고라니, 강아지풀부터 다소 생소한 개미귀신, 아무르장지뱀, 도토리거위벌레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절로 위로를 받으며 다시 살아갈 힘을 다시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목차는 숫자와 숲 생물의 앞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목차를 골라 그 페이지로 가보세요.

바로 그 페이지에 오늘 당신에게 꼭 필요한, 숲 생물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겉에서 보는 숲은 햇살이 부서지는 밝은 초록입니다.
발걸음을 멈추고 숲을 보면 냉정하고 치열합니다.
그러나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물들의 삶은 이야기가 되고 위로가 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작가 소개
프롤로그
숲 생물과 만나는 방법
1. 하나 팔
2. 둘 참
3. 셋 고
4. 넷 멋
5. 다섯 개
6. 여섯 딱
7. 일곱 강
8. 여덟 검
9. 아홉 무
10. 열 호
11. 열하나 쇠
12. 열둘 메
13. 열셋 장
14. 열넷 삵
15. 열다섯 다
16. 열여섯 왕
17. 열일곱 파
18. 열여덟 무
19. 열아홉 도
20. 스물 토
21. 스물하나 왕
22. 스물둘 아
23. 스물셋 물
24. 스물넷 꿀
25. 스물다섯 늑
26. 스물여섯 개
27. 스물일곱 겨
28. 스물여덟 청
29. 스물아홉 에
30. 서른 도
31. 서른하나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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