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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이란 말 듣기도 싫어


아프니까 청춘이란 말 듣기도 싫어

<김영재> 저 | 비비트리북스

출간일
2021-10-01
파일형태
ePub
용량
12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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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아프면 환자지 어떻게 청춘입니까?

오래전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제목의 책이 인기를 끈 후‘아파야 청춘!’이란 말이 유행어처럼 번진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아픔이 얼마만큼의 아픔인지에 대해서 선을 그어준 사람은 없었다. 도대체 얼마나 아파야 청춘 대열에 낄 수 있는지, 한 20대 청춘은 문득 궁금했다. 그래서 이제 26살의 김영재 작가는 그리 길지 않은 자신의 삶을 날 것으로 쏟아내고 묻는다.

“저 같은 청춘은 제대로 아픈 청춘 맞습니까? 아니면 아직 더 아파야 합니까?”

7살에 겪은 부모의 이혼, 새로 만들어진 가정, 또다시 찾아온 불화와 이별, 새아빠의 갑작스런 죽음... 돌고 돌아 겨우 찾아낸 꿈인 요리사의 길에 들어서자마자 팔을 다쳐 꿈을 포기해야 했다. 이런 세월들 사이사이에 애틋한 사랑도 있었고, 쓰라린 이별도 있었다. 심리적으로도 무너져 무기력과 우울에 허우적거리던 날들도 있었고, 왜 나는 벌써부터 이럴까 싶은 마음에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여기까지 살아내느라 숨이 가쁜데, 아직도 20대 중반의 청춘이란 사실에 스스로 놀랄 때가 있다. 그저 큰 사건 사고 없이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인데, 그 평범한 삶이 가장 이루기 힘든 꿈이라는 팩트와 마주할 뿐이다. 그래서 김영재 작가는 생각을 달리 하기로 했다. 어쩌면 평범한 하루하루가 특별한 선물일지 모른다고...

저자소개

바이오 전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련 기업에 입사했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1년 만에 사표를 냈다. 그 후 요리로 전향, 서울의 한 대학 호텔조리학과에 입학했다. 군대에서 취사병 복무 중 팔을 다쳐 요리의 꿈을 접고, 이제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힘든 시간들을 지나오면서 깨달은 인생 교훈 한 가지가 있다. 바로‘타인의 시선에 갇히지 말자’라는 것! 타인의 시선은 언젠가 사라질 물거품일 뿐이라고. 자신만을 똑바로 쳐다보고 살아야 함을, 많은 시련을 겪은 후에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목차

Prologue 5

첫번째 Story
도둑맞은 평범함, 그것은 뭐였을까?


사연은 어디에나 있어. 당연하잖아! 17
위로 받지 못한 사연은
그냥 사연이고 상처일 뿐 23
나를 조종하는 사람들의 시선 29
어쨌든, 난 형이니까 37
익숙함이 주는 이별, 늘 아프다 47
전화벨이 울릴 때면 55
내가 아닌 감정이 나를 다스린다, 우울증 63
우울한 것조차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71 불행은 예고편이 없다 75
평범하게 사는 것이 녹록치 않은 세상 83

두번째 Story
청개구리 인생, 바라는 것과 반대로 힘들게 해서...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 우리 91
20대가 가장 좋을 때라고? 97
불똥이 튈 때면 105
이정표 없는 길을 걸어보는 것 111
눈물로 얼룩진 나날 117
열 아홉, 신입사원의 사회생활 121
무례한 사람들을 대하는 법 127
행동이 주는 가치 135

세번째 Story
포기하는 마음에 대해


첫 직장, 그리고 퇴사 143
좋은 포기, 나쁜 포기 149
일이 즐겁지 않은 당신 159
사람이 참 어렵다 165
지금까지 해온 게 아깝지 않을까? 169
시도하지 않고 포기하는 사람에게 175
내 인생에 책임질 때 179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축 185

네번째 Story
무기력증, 나에게 무례할 때 찾아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더 불안하고 무기력하다 193
결국 내 삶의 신호등은
내가 켤 수밖에 197
나아지기 위해 발버둥치지 말 것 201
나를 갉아먹는 비교라는 벌레 205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 상처를 받는다 209
오롯하게 나를 위한 시간 215
선물, 보상받아 마땅한 이유 219
하루하루를 이겨낸다는 것 223

다섯번째 Story
쉼, 이 필요한 우리


여행이라는 특효약 231
우리의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야. 235
행복이라는 감정 241
특별한 여정, 그 중간 지점 245
바라는 삶, 조금은 단순하게 249
‘멍 쉼표’ 하나 찍기 253
어쩌다 그림 257

Epilogue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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