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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새겨진 장면들


내게 새겨진 장면들

<이음> 저 | SISO

출간일
2021-10-07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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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당신과 나의 마음속 깊이 새겨진,
선명하게 남아 있는 장면들


‘당신의 계이름’으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음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내게 새겨진 장면들』이 출간되었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 매일 경험하는 일상들을 섬세하고 예리하게 표현해낸 글이 인상적이다.

살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도 선명하게 기억되어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다. 그것을 한 장 한 장 꺼내어 그날의 계절, 그날의 기분을 떠올려보는 것이 가끔은 지금을 살아가는 데 작은 의미를 부여해주곤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앞세우기보다 타인의 말과 행동 속에서 마치 비유 같은 위로와 희망을 건져내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처럼 느껴진다.

저자소개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 걸 잘하지는 못하지만, 귀 기울여 듣는 것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신 있다고 생각한다. 카레를 좋아하고, 한 노래에 꽂히면 반복해 듣는 버릇이 있다. 계절은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한다. 수많은 마음의 계이름들이 내는 소리에 귀 기울였던 이야기를 글 속에 담아낸 ‘당신의 계이름’으로 제3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동명의 에세이 『당신의 계이름』을 출간했다. 함부로 연민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내게 새겨진 장면들
나는 여전히 내 일에 대해 생각해
만남과 운명
새해에는 유서를 썼어요
타지
철새

2장.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무게를 더는 법
먹지 않는다는 것
모처럼의 술자리
서울의 북극성
노인과 담배
민주와 효진

3장. 내 오랜 그늘
사진
당신의 자랑
세상의 마지막 날이 농담이라면
할머니와 민박집
누구의 잘못도 아닌
내 젊은 날의 공간
피아노

4장. 나와 당신
그날의 계절, 그날의 기분
별이와 달이
사물의 시선
나와 당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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