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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당신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긴숨> 저 | 서랍의날씨

출간일
2021-10-20
파일형태
ePub
용량
97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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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MZ세대 일러스트 작가, 긴숨.
설레고 기다려지는 색다른 노년 일상을 그리다!


여기 화려하고 특별한 노년은 아니지만, 그 무언의 희망에 힘을 보태는 멋진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가 있다. 바로 단발머리를 한 ‘구사나’ 할머니와 벙거지 모자를 쓰고 에코백을 메는 ‘최종춘’ 할아버지가 그들이다. 이 귀여운 노부부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그들처럼 사랑하고, 그들처럼 살고 싶게 만든다. 한마디로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매력덩어리 할머니 할아버지 커플이다.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나이들지, 또 어떤 나이든 모습일지, 또 나이들어서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궁금했던 한 일러스트 작가의 호기심에서 만들어진 가상의 노부부 캐릭터, 바로 ‘구딩 노부부’.

긴숨 작가는 영국 디자인 전공 연수 시절 단발머리를 한 할머니와 에코백을 메고 벙거지 모자를 쓴 노부부 커플을 만나고, 또 ‘젊은 노년’을 살아가는 많은 노부부들을 마주하고 그때부터 노부부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게 되었다. 그토록 궁금했던 노년의 삶을, 자신이 꿈꾸는 노년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며 구딩아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노부부의 귀여운 일상을 그림 에세이에 담았다.

저자소개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천천히, 오래, 꾸준히’ 하고 싶은 사람.
기분 좋은 밝은 에너지를 그림에 담고 싶은 사람.

고등학생 시절 “긴 숨 한번 몰아쉬고 백 번 웃자!”를 외치며 2010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다. 수업시간에 한 낙서, 친구들 주려고 만든 편지지, 취미로 그린 그림들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다양한 곳에서 의뢰가 들어와 일러스트레이터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수의 기업들과 크고 작은 프로젝트 및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하면서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입학했고, 졸업 후엔 팬시 디자인 회사에서 일했다. 현재는 구딩아트를 운영하며, 구딩 노부부의 귀여운 일상을 그려나가고 있다.

* 2019년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주최한 커플배경화면 공모전 대상.
* 2020년 <매일 아침처럼> 개인전.
* 2021년 삼성생명 캘린더 제작.
* 현대오일뱅크 사보, 서울재즈페스티벌, 전주국제영화제 MD, CGV 영화 포스터,
SBS SHOW, 일러스트 작업 진행

목차

Prologue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구딩 노부부를 소개합니다 /포옹 /기록하는 사나

01.Gooding’s morning
당신과 이런 아침을 보내고 싶어요


아침 풍경/오늘 아침도/우리 계속 이렇게 함께해요 /우리의 다른 습관 /같은 방향/아침 체조 /건강 주스/함께 만드는 아침/예쁜 말 해주기/우리의 사랑과 정성으로/일어나요/매일 아침처럼/ x 이렇게 그리게 되었어요 〈매일 아침처럼〉 x

02.Gooding’s funny day
당신과 이런 일상을 보내고 싶어요


마당 있는 집/집에서 만든 김밥/깨 쏟아지는 김밥/노부부 뷰티샵/당신과 함께라면1/당신과 함께라면2/당신과 함께 춤을/당신의 시선/잠시 쉬어가도, 멀리 돌아가도/마당 외식/매일매일 재밌게 살기1/매일매일 재밌게 살기2/주말 장 보기/어디 갔지?/어디 갔지? 또?/매니큐어/함께하는 저녁시간/늘 함께하고 싶은 당신/그네/매일 그대와/ x 이렇게 그리게 되었어요 〈매일 그대와〉 x

03. Gooding’s love
당신과 이런 사랑을 하고 싶어요


껌딱지/사랑/사랑받고 있어요/그냥 좋아요/사랑의 메시지/어부바/서로를 위한 장 보기/어떤 날/잘 자요/주말 오후/언제나 늘 함께/추억 여행/결혼식 사진/그리고 지금 우리/증명 사진/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할 거예요/Beautiful Day/ x 이렇게 그리게 되었어요 〈 Beautiful Day〉 x

04.Gooding’s season
당신과 이런 계절을 보내고 싶어요


좋은 날씨만큼 당신이 좋아요/당신이랑 봄/우리의 지금 추억/비가 그친 후/비 온 뒤/밤하늘 아래/모기의 계절/통하다/우리만의 여름나기/여유로운 시간/쉬어가는 등산/시원한 가을밤/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붕어빵/겨울나기/눈 맞은 날/크리스마스 홈파티/Merry Christmas/일몰/황혼/ x 이렇게 그리게 되었어요 〈일몰〉 x

Epilogue 설레고 기대되는 노년을 위해!
부록 : 〈긴숨 작가의 초기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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