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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제국


육식제국

<티머스 패키릿> 저/<이지훈> 역 | 애플북스

출간일
2016-01-29
파일형태
ePub
용량
1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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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맛있는 유혹, 그러나 수상한 탄생
정치학자의 도축산업 현장 잠입 보고서!
미국 대규모 도축장의 실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12초마다 한 마리씩 소가 도축되어 깔끔한 포장육으로 가공되는 곳, 직원 800여 명이 철저한 분업 하에 각자 맡은 일만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곳, 생산량 기준으로 미국 내 도축 및 소고기 가공시설 중 상위 10위에 속하는 곳. 그러나 강력한 로비로 인해 외부인의 접근이 법적으로 제한된 그곳에 젊은 정치학자가 잠입해 들어간다.

미국 뉴스쿨대 정치학과 조교수인 티머시 패키릿은 약 6개월 동안 미국 내 상위 10위에 속하는 대규모 도축장에서 일하면서 그곳의 실상을 낱낱이 기록해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맨 처음 도축장의 냉각실에 배정되어 소의 간을 매다는 작업을 맡게 된다. 이후 실질적인 도살이 이뤄지는 킬 플로어로 옮겨 도살 작업을 직접 목격하기도 하고, 품질관리 직원으로 승진해 그곳의 위생 실태와 감시체계를 관찰한다.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묘사된 도축장의 모습과 그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지는데, 특히 살아 있는 소를 도륙하는 킬 플로어에 대한 묘사는 섬뜩하기까지 하다. 또한 허술한 광우병 검사와 눈 가리고 아웅 식의 위생관리 등은 읽는 내내 매우 충격적이다.

목차

감사의 글

1장 감쪽같이 숨겨진 세계
2장 피가 흐르는 곳
3장 생과 사의 분기점
4장 오늘은 여기까지
5장 도축장의 노동자들
6장 악역을 맡은 자
7장 눈 가리고 아웅하기
8장 총체적 불신의 악순환
9장 세상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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