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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리고 뉴욕 사람들


뉴욕 그리고 뉴욕 사람들

신중돈 | 랜덤하우스코리아

출간일
2005-01-28
파일형태
PDF
용량
4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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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중앙일보 기자 신중돈이 바라본 뉴요커의 삶과 한국인들에 대한 리포트. 마천루의 도시이자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 그곳에서 3년 반 동안 특파원으로 활동했던 저자는 뉴요커만이 알 수 있다는 뉴욕의 진가를 감칠맛 나고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먹고 마시고 보고 즐기는 일이 24시간 내내 이루어지는 곳, 뉴욕. 이러한 뉴욕과 뉴요커, 뉴욕만의 문화에 대한 스케치를 1장에, 뉴욕에서 만났던 정치·경제·문화 등 각계 인사들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2장에 수록했다. 특히, 3장 이민 100주년을 맞이한 한인사회에서는 이민의 역사와 그 의미, 주류 사회로 진출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회의 오늘을 집중 조명한다.   200년 미 대선과 2001년 9·11 테러 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있던 시기를 미국의 중심에서 보낸 저자의 경험이 잘 녹아있는 이 한 권의 책은, 뉴욕의 삶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활동중인 한인들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전미정 전미정 1994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하고, 서강대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련외대 한국어학과 객원교수와 인천대 국문학과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2000년과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문예창작기금을 받아 시집 <유년의 서가로 가는 길에>와 <봄볕 환한 겨울>을 출간하였다. 저서로는 <한국 현대시와 에로티시즘>과 <에코토피아의 몸>이 있다. 2006년 운명처럼 다가온 심리상담에 매료되어 이제는 시인이며 문학선생이자 상담사라는 세 가지 길을 동시에 걸어가게 되었다. 시를 통해 삶을 아름답게 연주하는 사람들이 이 땅에 가득해지기를 소망하면서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여러 상담기관과 중고등학교에서 문학치료 프로그램을 계발 진행하는 문학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1. 신중돈의 뉴욕 뉴욕 2. 뉴욕에서 만났던 소중한 사람들 3. 이민 100주년을 맞이한 한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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