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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그리운 이름을 부르다


길에서 그리운 이름을 부르다

문근식 | 우리글

출간일
2010-10-15
파일형태
PDF
용량
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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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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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길에서 그리운 이름을 부르다』는 삶에 대한 진지한 탐색과 따뜻한 사진을 하나로 엮어냈다. 저마다 다른 삶의 무게와 사연을 갖고 있는 이들과 풍경 속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내 전하고 있으며, 마음 속 한 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추억에 대해 살펴본다.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시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옛 풍경과 유년의 기억을 펼쳐낸다.

저자소개

저자 문근식

목차

글쓴이의 말 | 4 Ⅰ 반딧불이 없는 동구 돌돌…어처구니를 잡았다 | 12 보리피리 불며 넘던 | 16 깡총깡총 물 건너는 토끼들 | 20 추억도 아찔한 | 24 개울 물소리를 건져 올리다 | 26 어린 땅 투기꾼, 마당은 내꺼 | 32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 36 달그락 달그락 배고픈 도시락 | 39 Ⅱ 물소리로 야윈 누이 뻥이요~뻥! | 44 대추나무 그늘에 숨긴 유년 | 52 잠자리 꽁꽁 꼼자리 꽁꽁 | 56 텀블링도 곤봉체조도 없는 | 60 할아버지, 메뚜기 잡으러 왔어요 | 65 아버지의 나이테 | 68 Ⅲ 밤똥과 헛기침 토닥, 토닥, 탁, 탁, 탁 | 76 다섯 살의 퍼즐 | 62 한밤을 타오른, 재잘대던 어린 날은? | 89 어둠에 그려진 동그란 빛무리 | 94 노릿노릿 참새구이 | 98 미끌어진 겨울 | 102 심지를 돋워도 가물거리던 | 107 Ⅳ 낮꿈 속의 뻐꾸기 빨간 종이 줄까, 파란 종이 줄까 … | 112 아닌 밤중 홍두깨 | 116 손등에 얹은 동심 | 121 깜장 신 신은 까마귀 발 | 126 봄나물 캐는 봄바람 처녀 | 128 소망을 실어 하늘 저편으로 | 132 삶, 그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 | 136 토담길 발자국 소리 보이는 | 138 가마솥에는 어머니 냄새가 … | 142 거기 두고 온 유년 | 146 덧말 또는 군말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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