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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의 희망 블루스


신현림의 희망 블루스

신현림 | 휴먼앤북스

출간일
2004-12-22
파일형태
PDF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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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90년대 이후 다양한 일상과 그 이면을 담은 글과 사진을 선보여온 신현림의 새 책. 시와 소설, 음악, 영화, 만화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해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주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99편 인용글과 그에 대한 저자의 단상을 모은 것이다. 서문에서 괴롭고 슬픈 일을 잊게 하고 막 쪄낸 시루떡처럼 달큰한 미래를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듯이, 저자는 3부에 걸친 각 글에서 우리가 쉽게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나 내밀한 인생의

저자소개

글쓴이 고정욱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장애인연맹(DPI) 이사와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부회장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 도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린이 김민선 선생님은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그 동안 어린이 책에 다양한 그림을 그렸고, 다비전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양복 한 벌의 아버지><이게 뭘까?><어디 어디 숨었니?><무엇이든 척척 일하는 자동차> 등이 있습니다.

목차

1부 사랑을 위한 희망블루스 사랑할 땐 꼭 알아두세요/누군가 와서 나를 데려가기를/우리가 가장 신경써야 할 문제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 /비는 비끼리 만나야 서로 젖는다고 /뼈까지 부딪쳐본 사랑 /사랑의 길 /하루의 첫 행복 /불륜과 로맨스에 대하여 /이제 죽어도 좋을 사랑/몸의 내력 /누군가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내 사랑하는 임은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행복 /당신의 우체통 /당신이 나를 알아볼 때까지 /사랑하라, 희망없이 /사모한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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