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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

김용택 | 푸르메

출간일
2008-02-04
파일형태
PDF
용량
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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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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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산문집『사람』. 이 책은 지은이가 잡지에 연재한 글에 사람을 소재로 쓴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어린시절에서부터 가족, 친구들과 학교에서 만난 어린 친구들에 대하여 시인의 감성을 가득 담아 들려준다. 《사람》은 시인 김용택의 인생을 고스란히 담은 것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게 된 사연에서부터 문학에 눈을 뜨게 된 사연, 청년 시절 사모하던 여인을 위해 선물을 사던 일, 정치와 사랑에 대하여 밤을 넘긴 채 끝없이 토론 하던 일 등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추억과 향수를 통해 사람과 사람사이에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진심과 정성을 다해 사람을 대하는 일이 어떠한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김용택 전북 임실군 덕치면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 때 초등교사 임용고사를 통해 선생님이 되었다. 교사생활을 하면서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해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시집『꺼지지 않는 횃불』에 <섬진강> 외 8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섬진강』『맑은 날』『그대, 거침없는 사랑』『그 여자네 집』『나무』『시가 내게로 왔다』『콩, 너는 죽었다』 등의 시집과 시선집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과 소월시문학상을 받았다. 산문집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섬진강 이야기』『섬진강 아이들』『촌놈 김용택 극장에 가다』 등을 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동시집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산골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시를 쓰며 살게 된 것을 가장 큰 행복이라 여기며 지금도 자신의 모교이자 근무지인 덕치초등학교의 아이들과 즐거운 입씨름을 하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순환을 지켜보며 그 풍경에 감동하고 전율하고 삶의 이유를 보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사람에게 쓰다 제1부 아름다운 시절의 동무들 그리운 저쪽의 고향 동무들 방구는 자연의 법칙이랑게 내 인생을 바꾼 놈 양사채의 결혼 이야기 양사채의 농사 이야기 그리운 용조 형 길택에게 제2부 용광로처럼 들끓던 열정의 시간 잊을 수 없는 박용호 붉은 황토 같은 친구 임옥상 개똥이와 쇠똥이를 그리는 유휴열 화실에서 만난 친구들 얼떨결의 첫 만남 열혈남아 용식이 <그 여자네 집>을 쓰게 한 그 여자 아름다운 사람, 남주 형 제3부 가르치고 배우는 내 인생의 학교 마암분교 아이들1 마암분교 아이들2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새와 바람과 꽃과 아이들 내일도 학교에 꼭 와! 내 인생의 어린 선생님들 창우와 다희에게 쓰는 봄 편지 제4부 피붙이의 끈끈함으로 아, 그리운 집 그 집 어머니와 징검다리 내 별명은 삼베 빤쓰 눈물로 달인 백초효소 그려, 인생은 바람 같은 것이여 태환이 형, 진짜 미안해! 우리 고모님의 잠 장이동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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