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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


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

하영식 | 레디앙

출간일
2010-08-25
파일형태
PDF
용량
7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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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세계 분쟁 지역 전문 저널리스트 하영식이 좇은 시베리아의 뜨거운 기억 시베리아에 새겨진 자유와 혁명의 흔적들『얼음의 땅 뜨거운 기억』. 이 책은 시베리아 대륙을 육로로만 일곱 번 횡단한 한 여행자의 기록이면서, 시베리아를 살아냈던 위대한 삶과 역사를 환기하는 작업을 담았다. 분쟁 전문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낡은 미니버스를 타고 가장 추운 땅에서 벌어졌던 자유를 향한 뜨거운 인간의 흔적을 더듬어 간다. 대부호였지만 농도들에 대한 죄책감과 무소유에 대한 신념을 평생 글과 삶에서 실천했던 톨스토이, 죽음 문턱까지 갔던 순간과 시베리아에서의 혹독한 유형 생활을 문학으로 승화시키고 세계적인 문학가였음에도 언제나 민중들과 부대끼며 살았던 도스토옙스키 등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방대하게 수집한 자료와 인터뷰를 담고 있으며, 직접 그 흔적들을 좇음으로써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자유를 향해 온 삶으로 투쟁했던 과거의 위대한 삶 뿐 아니라, 오늘에도 여전히 그 동토를 살아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함께 주목한다. 러시아로 돈을 벌기 위해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몸을 실은 북한 노동자들과의 대화, 러시아와 중국을 오가며 장사하는 재중동포들의 이야기, 러시아의 젊은 개신교도였던 학생들과의 만남 등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하영식 1965년에 태어났고 노동운동을 하다 한국을 떠났다.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며 멕시코 빈민 지역 선교사, 미국 고등학교 교목, 폴란드 산골 영어 교사, 이스라엘 키부츠 운영위원, 아테네 대학 동양문화 강사 등으로 활동했다. 분쟁 지역 전문 저널리스트로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등 유수의 매체에 기사와 칼럼을 기고했다. <한겨레21> 전문위원, <레디앙> 칼럼리스트로도 활동했다. 처음 시베리아를 횡단했던 것은 1996년 1월이었다. 영국에서 배와 버스로 유럽 대륙을 건너 기차로 시베리아를 횡단해 중국까지 가서 배로 한국에 들어왔다. 그때부터 2010년 4월까지 시베리아를 기차로만 일곱 번 횡단해 유럽에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유럽으로 여행했다. 데카브리스트들에 마음을 빼앗기고는 그들의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베리아의 이르쿠츠크로 여행을 했고, 페테르부르그 국립 도서관, 대학의 역사학과에서 역사학자들을 인터뷰하고 자료를 수집했다. 앞으로 세계 역사에 드러나지 않았거나 왜곡된 것들을 발굴, 재조명하는 작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저서로는 《남미 인권 기행》《굿바이 바그다드》《세상에서 가장 느린 여행》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자유와 혁명의 자궁, 시베리아로 시베리아에 꽃핀 낭만과 자유, 데카브리스트 *시베리아, 얼음 땅의 기억 2부: 무소유와 자유의 정신, 톨스토이 *시베리아와 종교 부활의 순간에서 시작된 뜨거운 삶, 도스토옙스키 조국을 떠나지 못한 인텔리겐치아, 파스테르나크 3부: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차창 밖 이야기 모스크바 예카테린부르그 크라스노야르스크, 이르쿠츠크, 블라디보스톡 솔리다르노슈츠, 노동자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다 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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