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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진한 커피 이야기


깊고 진한 커피 이야기

<장수한> 저 | 자음과모음(이룸)

출간일
2012-07-12
파일형태
ePub
용량
1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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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이자 커피 연구가, 바리스타, 저술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저자는 유럽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 커피의 매력에 빠진 뒤 신학 연구와 함께 커피 연구를 해왔다. 진지함과 자유로움으로 커피를 대하는 저자의 마음은 『인디커피교과서』, 『유럽 커피문화 기행』이라는 책을 통해 커피 애호가들에게 전해지기도 했다. 저자는 팸플릿 2권 서문에서 “커피는 향미도 다양하지만 그 속에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음료이다. 그 이야기들을 커피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한다. 커피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 중 입문자들을 위해 들려준 강연을 꼽아 이 책에 담았다.

저자소개

충남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서양사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빌레펠트 대학 역사·철학부 박사 과정에서 독일사를 연구하면서 사회의 역사에 깊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탈리아의 요리학교 I.C.I.F.에서 에스프레소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독일로 가 커피 로스팅을 배웠다. 그 후 젤라또와 초콜릿을 배우는 등 유럽의 카페문화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현재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로 교회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기독교와 근대성의 문제를 연구 주제로 삼는 한편, 음식 문화를 통해 세계의 역사를 구성하는 새로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대전의 작은 커피 공간에서 지난 10년 간 커피를 볶고 갈고 내리면서 얻은 행복을 커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역사에세이』(1992)와 『유럽 커피문화 기행』(2008)이 있고, 옮긴 책으로 에릭 홉스봄의 『산업과 제국』, 토니 클리프의 『여성 이중의 굴레』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이슬람의 검은 매혹, 유럽을 적시다
제2장 커피문화, 유럽의 다양성을 만들다
제3장 커피, 여성을 차별하다
제4장 소통의 유혹,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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