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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라이프


플라스틱 라이프

<김석원> 저 | 비전B&P

출간일
2012-09-26
파일형태
ePub
용량
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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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기묘한 도시, 그 속에서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
경계와 고독의 공간에서 당신을 읽어내는 사진에세이집


도시 생활이 삭막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며 혼잡한 와중에 출퇴근을 반복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그 반복이 바로 일상이다. 그래서일까?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의 정신은 황폐해지고 도시의 구조는 거대해진다. 인간관계 역시 복잡하다보니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 채 속마음을 숨기며 적당한 심리적 거리를 유지한다.

『플라스틱 라이프』는 이처럼 도시에 사는, 도시를 사랑하지만 때로는 벗어나고 싶어 하는, 도시가 키운 사람들, 그리고 도시라는 공간 자체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도시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했고, 이를 시각화할 국내외 주목할 만한 사진작가 14명의 사진을 선별해 실었다. 사진예술학과 교수인 저자 김석원의 주도로 이루어진 이 프로젝트는 도시화를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과 얻은 것을 한번쯤 점검하게 해주면서,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거는 희망과 애정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인문학적인 정서가 깊게 밴 에세이와 함께 ‘현재’를 꾸밈없이 담은 이 사진에세이집은 개인이라는 나무와 더불어 도시라는 숲 전체를 조망하게 해줄 것이다.

목차

1장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
일상을 바라보는 관찰자적 시점
정지와 움직임의 공간, 지하철
현실이 소설이고 소설이 현실이다

2장 도시의 목소리들
어떤 날의 얼굴들
구경꾼과 구경거리
섬세한 고양이 같은 그 이름, 여성
‘다움’에 대한 고정관념
공장에서 태어난 아름다움

3장 도시 속의 나와 너
시름시름 앓는 청춘
그곳에 사람이 살고 있다
감정, 욕망, 멜랑콜리로 연결된 트라이앵글
과거를 찾습니다
천사는 죽음을 어루만지네
세상 모든 것과의 교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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