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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

<이미애> 저 | 푸른책들

출간일
2013-08-20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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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 달 전, 2학년이 된 형동이는 학교도 집도 다 재미가 없어 늘 시무룩한 얼굴로 다닙니다. 엄마가 동생을 가지면서 임신 중독증에 걸려 아프기 때문입니다. 밀린 빨래와 화장실에 낀 물때로 꼬질꼬질 지저분한 집, 분주한 등교시간과 학교에서 혼나 주눅 드는 일 등 형동이의 하루는 벅차고 힘들기만 합니다. ‘동생 따윈 필요 없다!’며 예전처럼 엄마 아빠와 오순도순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형동이에게 어느 날 불쑥 낯선 꼬마가 찾아옵니다. 꼬마는 형동이를 사부님이라고 부르며 졸졸 쫓아다니고, 형동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신기해하고 감탄하며 치켜세웁니다. 형동이는 꼬마와 함께 밥을 먹고, 공부를 하고, 빨래와 목욕을 하면서 꼬마를 귀찮아하기는커녕 혼자보다 둘이 함께하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어렴풋하게 느끼기 시작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멋진 형아가 될 준비를 마친 형동이는 갓 태어난 동생을 만나 ‘꼭 멋진 형아가 되고 말 테야!’ 하고 결심하는 놀라운 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난 멋진 형아가 될 거야』는 이제 막 동생을 갖게 된 아이들의 심적 갈등과 현실적 고민들을 섬세하게 포착해 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경쾌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특히 동생에게 ‘부모를 빼앗긴다’는 부정적 관점을 탈피해 자신의 좋은 친구이자 조력자, 때론 경쟁자가 되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동생을 얻는다’는 긍정적인 관점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생각의 전환점을 건네줍니다. 형제자매 관계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맺는 사회적 관계이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한데, 형동이와 꼬마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에게 생길 동생과의 관계에서 보다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거대 달팽이 엄마
형님똥이 기가 막혀
용의 코끝에 돌을 얹으면
나랑 닮아서 착해
천사가 무슨 똥
괜찮니?
안녕, 반가워
지은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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