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리얼 시사패러디 - 여의도 정글북


리얼 시사패러디 - 여의도 정글북

글 윤무영 / 그림 김용민 | i-경향북스

출간일
2014-01-03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https://vimeo.com/83659736 시사 문제를 2판, 4판으로 다르게 해석해보자는 취지로 (시사이판사판)이라는 타이틀로 ‘주간경향’ (당시 뉴스메이커)에 실었던 글과 그림을 모아 한 권의 e북이 되었다. (리얼시사패러디 여의도 정글북)은 ‘세상은 넓고 풍자할 것은 많다’ 라는 신념이 담긴 책이다. 비판의 과녁에는 늘 권력을 가진 자가 있었고, 과녁의 세계는 늘 이판사판이었다. 더 이상 이판사판이 되지 않는 세상을 꿈꿔보며….

저자소개

그림: 김용민 1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줄은 몰랐다. 경향신문에 95년에 미술기자로 입사해서 우연한 기회에 ‘감히’ 시사만화를 그리고 있다. 분명한 것은 윤호우 선배의 탄탄하고 재치가 넘치는 글 솜씨 덕분에 이 만큼이나 올 수 있었던 것이라는 점이다. 14년 전 초기의 그림을 다시 본다는 일은 작업에 임하던 매 순간의 ‘진정성’을 빼고 본다면 정말 끔찍하다. 다만, 앞으로도 ‘이판사판’이라는 코너의 글과 그림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여태껏 그래왔듯이 ‘세상 돌아가는 일들이 암울할수록, 답답하고 수상할수록, 어떨 때는 어이가 없다가 하물며 괴이하기까지 한 일들이 세상에 넘쳐날수록’, ‘이판사판’의 글과 그림은 더욱 신명(?)이 나고, 힘을 얻을게 분명할 테니 말이다. 글: 윤무영 본명은 윤호우. 필명으로 ‘없을 무(無) 그림자 영(影)’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쓴다. 이름을 대면 고개를 끄덕일 만한 큰스님께서 내린 법명을 필명으로 감히 쓰고 있다. 60년대 딱 중반에 태어나 80년대 딱 중반에 대학을 입학한 오리지널 386이다. 독문학을 전공했으나 지금까지 독일로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토종 독문학 애호가이다. 언어 구사 능력으로 경상도 독일어 발음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좋아하는 작가는 카프카. (시사 이판사판)이라는 글 덕분에 2002년 5월 경향신문으로 전직했다. 지금까지 경향신문의 밥을 먹고 살고 있다.

목차

1. 국정원이 간다 2. 올드 복고 스타일 3. MB의 추억 4. 북, 미, 일 5. 여의도 진풍경 6. 뜨는 인물, 지는 인물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